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423
조선일보
명태균은 징역 1년 6월, 법정구속
재판부 “대가로 공천 영향력 행사”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조사를 제공받고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의 공천 과정에 개입했다는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같은 혐의로 1·2심 모두 무죄가 선고된 김건희 여사 재판과는 정반대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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