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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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심각한 참정권 침해 뼈아픈 대목"…국민·청년 향해 공개 사과
"투표용지 부족 李대통령에 직접 보고 안해…다음날 서면으로"
잠실 개표소 시위엔 "불법행위는 수사…강제해산은 판단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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