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877
스포츠조선
최가온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민국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정상이자,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었다.
최가온에 앞서 유승은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깜짝 동메달'을 땄다. 대한민국 설상 최초의 여자, 그리고 대한민국 스노보드 최초의 프리스타일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우뚝 섰다. 두 선수의 뒤에 신한금융그룹이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