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74074
연합뉴스
'60억달러 먼저 해제 논의'도 이란 해협 통제권 주장에 지지부진
오만 '자발적 기부금' 방식 제안…이마저도 이란 꿈쩍 안 해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실무협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의 동결자금 해제 제안에도 이란이 연 400억 달러(약 62조원)로 예상되는 호르무즈 통행료 징수 주장을 포기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