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380
일간스포츠
미끄러진 울산 HD와 전북 현대가 통산 120번째 ‘현대가(家)’ 더비서 반전을 노린다. 에이스 이동경 (29·울산)과 이승우 (28·전북)는 물론, 월드컵 스타들도 전면에 나선다.
울산과 전북의 시즌 2번째 현대가 더비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다. 프로축구연맹 주관 대회 기준 통산 120번째 맞대결이다. 상대 전적에선 전북이 45승30무44패로 단 1승 앞선다. 전북은 최근 현대가 더비 3연승을 질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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