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51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에서 뛰고 있는 송성문 이 선발 라이업에서 제외됐지만 자신에게 찾아온 출전 기회를 잘살렸다. 샌디에이고는 2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있는 펫코 파크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홈 경기를 치렀다.
송성문은 6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그라운드로 나섰다. 대주자로 투입됐다. 윌 와그너 가 볼넷을 골라 출루하자 샌디에이고 벤치는 송성문을 교체로 넣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