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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은 '전 메이저리거' 크리스 페덱 의 한국행에 미국이 주목했다. 새삼 그가 어떤 선수였는지 알 수 있었다.
팬사이디드의 라이징 애플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뉴욕 메츠 피트 알론소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루키 시즌을 보냈다. 53개의 홈런을 터뜨리고 신인왕을 거머쥐었다. 그런 가운데서 그는 새로운 라이벌을 마주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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