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678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성남FC 의 유스 출신 신예 공격수 김민재가 K리그2를 이끌어갈 가장 빛나는 젊은 피로 인정받았다.
성남은 19일 구단 U18(풍생고) 출신 스트라이커 김민재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한 지난 5월과 6월 K리그2 'Young Players of the Month'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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