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706
서울경제
월가의 대표적 비관론자로 꼽히는 제레미 그랜섬 글로벌 투자운용사 GMO 공동 창업자가 현재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을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라며 투자자들에게 신중한 대응을 주문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팟캐스트 ‘더 다이어리 오브 어 CEO’에 따르면 그랜섬은 최근 방송에 출연해 “우리는 지금 AI 거품 시대에 살고 있다”며 “데이터를 보면 정점이 가까워졌을 가능성은 역사적으로 충분히 설명 가능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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