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2743
한겨레
신동호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연설비서관이 5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에 대해 “문재인 정부 때도 장관 제안을 받았고, 최근 (이재명) 정부에서도 장관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정 전 대표가) 그걸 거절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 전 비서관은 정 전 대표 메시지 담당을 맡기도 했다.
신 전 비서관은 이날 탁현민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진행하는 유튜브 프로그램 ‘탁현민의 더 뷰티풀’에 출연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 행보를 언급하던 과정에서 정 전 대표가 임명직은 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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