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MS·아마존 제쳤다…美 시총 4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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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 후 연일 폭등하며 미국 증시 시가총액 순위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상장 나흘 만에 마이크로소프트(MS)와 아마존을 잇달아 제치고 미국 증시 시총 4위에 올랐다.
16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페이스X 주가는 장중 13% 가까이 급등했다.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21분 기준 스페이스X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0.38달러(10.58%) 오른 212.88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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