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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필드 위의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리키 파울러 (미국)가 2026 US오픈에서도 자신 만의 감각을 선보였다.
미국 USA투데이는 18일(한국시각) '파울러의 핑크색 골프화가 시선을 사로 잡았다'고 전했다. 파울러는 이날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 클럽(파70·7440야드)에서 펼쳐진 1라운드에서 새로운 골프화를 착용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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