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9242
OSEN
[OSEN=대구, 한용섭 기자] 일주일 전과는 다른 결과였다. 필승조 1번카드가 멀티이닝 다음 날 2연투에서 무너졌다. 최하위팀과 1위팀의 타선은 달랐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5-6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9회 3-6에서 밀어내기 볼넷 등으로 5-6까지 추격했고, 1사 만루 역전 찬스까지 몰아부쳤는데 병살타로 경기가 끝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