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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출전국 확대 수혜를 입은 아시아 축구가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모든 아시아국이 고전하고 있단 평가가 힘을 얻는다.
일본 '게키사카'는 26일 "이번 월드컵에서 아시아국은 일본을 제외하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최근 5연패를 포함해 7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고 이미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팀도 적지 않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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