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63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1998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전 프랑스 대표팀 미드필더 에마뉘엘 프티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지나친 '미국화'를 정면으로 비판했다.
특히 경기마다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쿨링 브레이크(수분 보충 휴식)와 결승전 하프타임 쇼 도입을 두고 "축구가 점점 미국 스포츠처럼 변하고 있다"며 FIFA를 향해 "축구를 보호해야 한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