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453
한국일보
6일 윤리위 의결 정족수 미달로 공전하자
윤리위원 6→7인으로... 의결 정족수 확보
대안과미래 의원 등 징계 범위 확대 가능성
국민의힘이 중앙윤리위원회에 윤리위원 1명을 보강하면서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도부는 통상적인 결원 보충이라고 밝혔지만, 당내에선 장 대표가 의원들의 반발에도 징계 기조를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는 해석 이 나온다. 당내에선 향후 징계 논의 과정에서 대상과 수위를 둘러싼 내홍으로 자중지란이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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