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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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법원 "국회의원 아들 신분·경찰 친분 활용해 피해자 기망"
(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국회의원 아들이라는 점을 내세워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태영호 전 국회의원 장남이 피해자에게 8억여원을 배상하라는 민사 판결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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