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5035
연합뉴스
美 연구팀 "유산소 운동 병행·좌식시간 줄이면 예방 효과 더 커져"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역기 들기 같은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여성은 주요 심혈관질환(CVD) 위험이 낮아지고,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하고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면 예방 효과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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