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2212
헤럴드경제
김병기 주변인 작년 잇단 빗썸행
입법보조원 빗썸 고문으로 위촉
金측 “겸직 아냐…의원과 무관”
[헤럴드경제=김아린·김도윤 기자] 경찰이 김병기 무소속(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간 채용 청탁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김 의원의 측근이 빗썸 고문직을 맡았던 정황이 추가로 포착됐다. 차남 채용 청탁 의혹으로 출발한 김병기-빗썸 커넥션이 경찰 수사가 이어질수록 더 커지는 모양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