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782
프레시안
"배재고 사태는 새발의 피…선망 대상인 학생들이 '일베 놀이'하니, 안 하던 학생도 따라해"
배재고 야구부의 '5.18 조롱' 응원 이후 교실 극우화 현상이 다시 조명받는 가운데, 해당 사건은 새발의 피로 느껴질 정도로 학교 안에서 일베 문화가 주류로 자리 잡았다는 청소년 기자들의 증언이 나왔다. 과거와 달리 이제 일베 문화는 교실 내 분위기를 주도하는 학생들이 영위하는 문화가 됐고, 다른 학생들도 이를 따라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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