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6337
중앙일보
개정 정보통신망법(7·7법) 시행 첫날 글로벌 플랫폼인 유튜브에 “김어준(58)씨가 7·7법을 위반했다”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8일 파악됐다.
지난 7일 이동재 매일신문 객원편집위원(전 채널A 기자)은 “김씨가 유튜브 채널 딴지방송국에서 이른바 ‘채널A 사건’을 언급하며 유포한 허위 정보가 아직도 버젓이 게시돼 있어 삭제 조치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유튜브에 신고했다. 7·7법에 따르면 일평균 이용자 수 100만 명 이상인 플랫폼은 불법·허위조작정보에 대한 신고·처리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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