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387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선빈이 머릿속이 좀 복잡할 것 같은데…”
김선빈 (37, KIA 타이거즈 )은 국내 오른손타자들 중에서 우전안타를 가장 잘 치는 선수로 통한다. 다시 말해 밀어치는 능력이 탁월하다. ‘밀어치기 장인’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신장이 작은데 탁월한 컨택 능력을 바탕으로 바깥쪽으로 툭툭 밀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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