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68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165km 초강속구를 자랑하는 투수 앞에서 세이브.
라일리 오브라이언 (3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이 시즌 18번째 세이브를 따냈다. 오브라이언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홈 경기에 3-2로 앞선 9회초 마무리투수로 등판, 1이닝 1볼넷 무실점하며 세이브를 수확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