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5181
뉴시스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우연지 인턴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장세가 당분간 이어진다면 코스피가 1만 포인트를 향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LS증권 염승환 이사는 17일 구독자 271만명의 유튜브 채널 '김작가TV'에 출연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