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177
스포츠경향
‘무적 함대’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격파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이끄는 스페인 축구 대표팀은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 있는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오스트리아를 만나 3-0으로 승리했다. 스페인이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에서 두 골을 넣은 것은 1994년 7월 2일 스위스와의 경기(3-0 승)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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