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422
이데일리
지선 이후 첫 의총서 "張 책임론" 우세
거센 사퇴론에 리더십 '상실'
대안과미래 "당대표 때문에 수렁 빠져" [이데일리 노희준 안소현 기자] 국민의힘 패배로 끝난 지방선거 결과가 나온 지 2주가 됐지만, 장동혁 지도부는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다. 리더십을 상실한 이른바 ‘좀비 지도부’가 이어지면서 민주주의 핵심 작동 원리인 ‘책임 정치’가 무너지고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기반으로 당이 혁신할 기회를 잃어버리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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