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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한 때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의 'MVP 경쟁자'였으나 후반기에 몰락했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 ( 시카고 컵스 )이 올해 다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크로우암스트롱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의 경기에 1번 타자-중견수로 출전해 4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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