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5621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호소도 소용 없었다. 이정후 가 내셔널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흐름에도 올스타엔 승선하지 못했다.
26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1차 투표 결과에서 이정후는 45만8594여 표를 얻어 내셔널리그 외야수 후보 20명 중 19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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