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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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마운드 뒷문을 든든하게 지키던 수호신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중반으로 접어든 2026시즌 KBO리그에서는 각 팀의 마무리 투수들이 대거 바뀐 것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팀내 최다 세이브 투수가 올 시즌에도 1위를 지키고 있는 구단은 단 3개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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