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1375
문화일보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윤성호 기자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30일 정부가 전날 발표한 호남 대규모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그냥 광주로 미리 다 정해놓고 수의 계약을 해버린 것이다. (정부가) 지역감정, 지역주의 폭탄을 던진 것”이라면서 “1년 반 뒤에 총선과 다음 대선에서 호남 아닌 다른 지역에 출마하는 국회의원, 대선 후보들은 전부 이재명 대통령의 광주 반도체 공장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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