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033
스포츠조선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컨디션에는 문제가 없었다. 실투가 몇개 나왔는데, 그게 정말 최악의 형태로 운이 나빴을 뿐이다."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올해의 승부수' 약셀 리오스 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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