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2671
조선일보
독일 연구진, 구글 각각 네이처 발표...‘자율 진료’ 시대 서막 열까
환자에게 증상을 묻고 필요한 검사를 정한 뒤 결과를 해석해 약을 처방하고, 입원 계획까지 세우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여러 차례 환자를 만나 질병의 진행과 치료 반응에 따라 진료 계획을 조정하는 AI도 개발돼 가상 진료 시험에서 의사와 비슷하거나 일부 항목에서 더 높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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