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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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이보다 대회 취지에 잘 맞는 '스타 탄생'이 있을까.
우리카드 우리WON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단양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에서 세터 박상우(23)의 활약에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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