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1032
OSEN
[OSEN=우충원 기자] 일본 언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사 이후 추락한 한국 축구를 바라보며 단순히 감독 교체보다 유소년 육성 시스템부터 손봐야 한다는 냉정한 진단을 내놨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10일(한국시간)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한국이 FIFA 랭킹에서 급락하며 아시아 4위까지 내려앉았다"며 "4년 6개월 만에 30위권으로 추락하면서 국내에서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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