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713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이 얀 디오만데 영입을 위해 막대한 금액을 준비 중이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RB 라이프치히의 공격수 디오만데 영입에 박차를 가하며, 그를 위해 약 1억 유로(약 1,754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를 제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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