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3583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의 지도자 자격증 취득과 관련해 의혹을 제기했다.
30일 진 의원은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전화 인터뷰에서 “국가대표 감독이 되려면 P등급 자격증을 획득해야 하는데 어떤 분들은 8년, 10년이 걸렸다”며 “홍명보 감독은 매우 단기간에 획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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