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1434
연합뉴스TV
미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의 외야수 이정후 가 타석과 수비에서 기록원의 판정 덕을 봤습니다.
공격에선 투수 정면으로 향한 번트 타구가 안타로 기록됐고, 수비에선 실책성 포구 플레이가 실책으로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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