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231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KBO리그 시절 부상으로 1경기 만에 방출당했던 외국인 투수가 또다시 '유리몸' 기질을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이다.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구단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외야수 밴 맬게리를 40인 로스터에 등록하고 빅리그로 콜업했다"라며 "외야수 트레이 크루스 를 트리플A로 내려보냈고, 우완 투수 버치 스미스 를 6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으로 옮겼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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