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4757
연합뉴스TV
[앵커]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국민의힘 당원가입 강요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2인자'로 꼽힌 전직 총무를 비롯해 전현직 간부 7명도 줄줄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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