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7635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발렌시아 (스페인) 유니폼을 입은 일본축구 초대형 유망주에게 " 이강인 그림자를 넘어서야 한다" 조언했다.
스페인 '엘데스마르케'는 10일(한국시간) "일본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 사토 류노스케 (19)는 발렌시아 역사상 첫 일본인 선수이자 남자 1군 기준 두 번째 아시아 선수"라며 "그 앞에는 이강인이 남긴 커다란 발자취가 존재한다"고 조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