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0356
문화일보
23일 새벽 부산 강서구 대저차량기지에 무단 침입한 인물들이 전동차 1대 2칸 외부에 남긴 그라피티. 부산교통공사 제공
부산도시철도 차량기지에 무단으로 침입해 그라피티(낙서처럼 그리는 거리예술)를 그리고 달아난 용의자 2명의 행방이 사흘째 묘연한 상황이다. 사건이 발생한 부산교통공사 대저 차량기지는 일반인 출입 제한지역으로, 사전 허가 없이는 출입할 수 없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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