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8535
머니투데이
울산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준공 예정일을 하루 앞두고 일부 공사가 중단됐다. 관계 기관의 사고 원인 조사와 특별 안전점검 이후에야 작업 재개 여부와 향후 일정이 정해질 예정인 만큼 공사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29일 공시를 통해 울산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샤힌 에틸렌시설 건설공사 패키지 1(PKG1) 현장 지하 구조물 설치공사 일체에 대한 부분 작업중지 명령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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