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509
데일리e스포츠
현재 대전에서 진행 중인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서 LPL 해설자로 활동 중인 '밀러(米勒)' 콴치엔은 2013년 LPL 출범부터 활동한 해설자이며 LPL를 대표하고 있다. 이번에 MSI를 중계하기 위해 대전에 방문했다.
LPL에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해설자와 캐스터가 있다. 예를 들어 '언변의 마술사'로 불리는 왕더더(王多多)의 경우에는 런민대학(人民大学) 독일어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선전 평안은행(平安银行) 인사과에서 근무하다가 LPL 캐스터가 된 특이한 경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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