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2080
뉴시스
이란전서 장거리 순항미사일 1100발 사용
토마호크 1000발·패트리엇 1200발도 소모
“서태평양 분쟁 대비 공백 커졌다” 우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국방부가 이란전으로 줄어든 미사일·요격탄 재고를 채우기 위해 방산업체와 의회를 동시에 압박하고 있다. 이란을 상대로 장거리 순항미사일과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을 대거 쓰면서, 서태평양에서 중국과 충돌할 경우에 대비한 미국의 무기 물량까지 줄었다는 우려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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