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6674
미디어오늘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 “스포츠·교육계가 해결할 사안, 정치권 개입해 문제 커져”
“5·18은 생각 다를 수 있는 사안 아냐, 아픈 역사이자 자랑스러운 역사” 5·18민주화운동을 향한 왜곡과 폄훼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디어오늘은 5·18 기념재단과 함께 5·18 왜곡을 바로잡고, 혐오 문제에 대응하는 5·18 왜곡대응 프로젝트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작합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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