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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엘링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가 2연승에 성공했다.
노르웨이는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세네갈을 3-2로 꺾었다. 2연승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최종전에서 프랑스와 조 1위 결정전을 치른다. 세네갈은 2경기 연속 3실점으로 조별리그 통과에 빨간불이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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