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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저는 홈런을 많이 치는 선수가 아니어서…”
한화 이글스 간판스타 강백호 (27)가 최근 3경기서 4홈런, 나아가 최근 10경기서 7홈런이라는 괴력을 발산했다. 강백호는 3일 잠실 LG 트윈스 전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0-0이던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LG 라클란 웰스에게 볼카운트 1B2S서 5구 145km 하이패스트볼을 잡아당겨 비거리 115m 결승 우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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