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47521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역도의 미래와 현재를 책임질 역사들이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강원도 양구에 모여 바벨을 든다.
대한역도연맹은 19일부터 26일까지 8일 동안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제98회 전국남자역도선수권대회 및 제40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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