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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월드컵 길목에 콜롬비아가 섰다.
포르투갈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최종전을 치른다. 조 1위가 걸린 경기다. 콜롬비아는 2승, 승점 6으로 선두다. 포르투갈은 1승 1무, 승점 4로 뒤를 쫓는다. 콜롬비아는 비겨도 1위다. 포르투갈은 반드시 이겨야 순위를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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