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9658
스타뉴스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한 멕시코 축구 팬이 월드컵 팬 파크에 몰래 진입하려다 4m 높이의 철조망에 갇혀 크레인으로 구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영국 '더선'은 3일(한국시간) "한 멕시코 여성이 멕시코 몬테레이에 위치한 팬 파크 울타리를 넘다 고립돼 응급 구조대의 도움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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